디아블로3 오토 직장동료의소개로 해보았습니다

직장동료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한번 써보자는 생각으로 베이직으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잘돌아가네요.

 

우선 원격을 못써서 출근할때 3~4시간 정도만 돌려놓고, 윈도우 자체 셧다운 명령어로 꺼지게 해놓고 다닙니다.

 

천벌 손목 차고 이정도만 돌면 퇴근해서 확인했을 때 창고 거의 꽉차있습니다.

 

퇴근하면 전설템 정리하고 직장 동료들과 대균열만 돌면 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균열석 모으는거나 재료노가다 같은걸 안해도 되어서 좋네요.

 

 

우선 장점이

 

로그랑 통계가 나오는게 좋네요. 자동겜블기능도 마음에 듭니다.

 

어디 맵에 걸려서 멍떼리거나 그런일도 거의 없고, 일정시간 걸려있으면 알아서 리방하고 그러는거 같더군요. 잘돌아갑니다.

 

마을에서 가끔 쉬는 랜덤패턴도 좋아보입니다.

 

 

물론 사소한 단점도 있는데

 

오토프로그램이라 고블린 봐도 생까는 경우가 있고 가끔 융해 옵션달린 정예몹 터지는거에 죽긴 하는데,

 

사실 이건 말그대로 “사소한” 단점이니 별 문제될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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